|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hmygod (깍꿍이) 날 짜 (Date): 1994년12월27일(화) 05시35분35초 KST 제 목(Title): 고민님께에.. 고민중님.. 딴 건 몰라두.. 일단 그 동기분께로 맘이 정해 지셨다면.. 과거지사는 일부러 고백하거나 그럴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백해서.. 달라지는 게 있나요..? 물론 사랑으로 덮는다 어쩐다 하지만.. 동기분께서 순진 무구~~ 하신분 같던데.. (자알~~나가는 사람이람 또 야기가 달라질지 몰지만..) 또 어쨌던 듣는 사람 맘이 안 아플 수가 없는 건데 말입니당.. 시간이 지나.. 상처는 아물어두 자국은 남잖아요.. 덮어두세요.. 글구.. 두배로 사랑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