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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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kwangju (최광훈)
날 짜 (Date): 1994년12월13일(화) 11시11분25초 KST
제 목(Title): 오빠야님의 결정에 즈음하여
손은 안쪽으로 굽는다고나 할까
공부만하다 여자한테 채인 곽원생이 너무 불쌍타.
제길헐
공부가 뭐묽曆�
예전에 들은 말처럼 곽원생도 농촌 총각처럼
연변에서 짝을 구해야 할련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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