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over (미스터) 날 짜 (Date): 1994년12월11일(일) 15시51분13초 KST 제 목(Title): [Re]나같으면 과감히 차버린다. 네 좋은 말이구 당연한 말이지만요. 사람 맘이 그렇게 쉽지가 않잖습니까? 그런 여자라면 안 그렇게 만들어서라도 데리구 있고 싶은게 사람 맘이죠. (거의 불가능피璣� 뻔히 알지만) 제가 오빠야 님이라면 서울남자를 차겠습니다. 서울 남자같은 남자는 널렸지만 대전남자같은 남자는 흔치 않지요. 그렇게 누구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 그렇게 순수한 ㄴ 맘을 갖구 있는 사람은 흔치 않지요. 차나 테크닉같은건 대전 남자한테 돈만 주면 순식간에 배웁니다. 대전 남자분이 너무 불쌍하군요. 텍스트 보니까 과기원분같은데, 과기원 사람들 너무 불쌍합니다. 다들 너무 순진하구 순수해서(요새 안 그렇게 되어 가고 있는 추세 : 그 이유는 하도 당해서.) 심한 짓을 많이 당하죠. 물론 여자 입장에서야 답답한 애 싫다, 만날때마다 결혼얘기다...등등 ㅇ이유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엘란트라님이 차라고 말씀하신건 물론 열받아서라는 거 알겠습니다. 대전 남자분 여린 성격이신거 같은데 양다리라는 걸 알고 나서도 차기는 커녕 애원하실 분입니다. 오빠야님은 이런걸 이해하실수 없다면 대전 남자분하고 헤어지는 수 밖에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