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1일(일) 15시06분30초 KST 제 목(Title): 나같으면 과감히 차버린다.~~ 난 이 세상에 나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여성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을 안다. 내가 바라는 여성은 위의 오빠야 같은 그런 여성이 아니다... 딴은 냉정하게 보일지 몰라도.. 이미 사귀는 사람이 있는 데.. 다른 이성이 다가온다고 해서...설령 그 새로이 나의 가슴을 흔들며 다가오는 그 이성이 현 애인보다도 멎지게 생기고..돈이 많고.. 학벌도 좋다치자... 물론 현실적이라면 ... 하지만...그런 현실적인 여자라면 ... 난 두말하지않고..보내주겠다..그 남자에게.. 이때 그 새로운 이성에게는 절대로 잘못이 없다. 그는 모르므로..애인이 있는 여자인지를..... 결론: 제가 대전 남자라면... 오빠야님을 과감히 차겠습니다. 왜냐면.. 그래가지고야 어케 한 평생을 같이 살겠습니까??? #######ELANTRA는요~~~~######################################################### ##########항상 모든 일에 다음과 같은 자세로 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이 순 신 장군님 아세요??????########################### ###################그분이 훌륭했던 점중에 "백의종군"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