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aos (수리샛별) 날 짜 (Date): 1994년11월24일(목) 07시28분00초 KST 제 목(Title): [미래정보] 이런 아내가 매력있다. 제목 : *.영원한 동반자인 아내, 이런 아내가 아내가 매력있다. 올린이 : wedlife1(미래정보) 읽음 : 294 관련자료 없음 * 샤워 후 젖은 머리 상태에서 나이트 가운 차림으로 나와 부끄러운 듯 이 날 보고 웃고 있는 아내, 어느 남편들이 아내에게 매력을 못느낄 것인 가.? * 아내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일 때는 화장을 연하게 하고 밝은 색의 잠옷 을 입었을 때었던 것 같다. 이때 나의 가슴에 살포시 안기는 아내는 더욱 섹시하게 느껴진다. * 화장대 앞에 앉아 화장을 하며 자기의 아름다움을 최대한으로 꾸미고 있는 모습을 볼 때 난 바로 저거야 하는 느낌을 가진다. 그것은 마치 파 티에서 너무나 예쁜 여자가 있어 다시 보니 내 아내더라는 Wonderful Tonight'의 가사 같은 감흥을 준다. * 언젠가 선물받은 거라며 옆이 터진 롱스커트를 내 앞에서 자신만만하 게 입은 것이 기억난다. 그때 아내에게서 뭔가 새로운 느낌을 받아 참 근사하다고 느꼈다. <와 섹시한데>라고 치켜세우는 내 말에 <에게, 겨우 고거야? >하고 애교를 부리는 아내는 더욱 내마음을 사로 잡는다. * 어느날 아침 출근하기 전에 아무 생각없이 해물탕이 먹고 싶다고 한마 디 툭 던졌는데 퇴근 후 집에 와보니 글쎄 해물탕이 보글보글 끓고 있는게 아닌가? 남편이란 게 얼마나 단순한지 아내들은 알아야 한다. 그때 아내가 어찌나 예뻐보이던지… * 새벽에 지쳐 들어가는데, 아내가 웃는 얼굴로 마중을 나왔다. 그때 나 는 가장 매력적인 아내의 얼굴을 보았다. 그것은 또다른 일체감의 확인 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정신적으로 일체감을 느낄 때 행복한 것 아니 겠는가? * 아침 해뜨는 광경이 너무나 장관이라 넋을 놓고 보고 있는데 아내가 샤워하고 나와서는 머리를 말리는 게 아닌가.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와 보였다. * 방금 세수하고 나와 청순한 얼굴로 날 쳐다보며 미소 지을 때 샤론 스톤 올테면 와봐라 * 퇴근 후 은은한 레스토랑 불빛 아래서 맥주 한잔 하는 아내의 모습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매력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