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翕) 날 짜 (Date): 1994년11월16일(수) 06시24분41초 KST 제 목(Title): Re: 음...이런 경우엔... 항상...자신이 후회하지 않는 답안은 자신 안에 있습니다. 아니..후회할지라도 옳다고 생각되는 답안일지라도... 스스로의 답안을 스스로의 힘으로 찾아낼 때, 가장 만족한 해답이 나오지 않을지?? == 단기 4327년 11월 16일 이른 6시 24분 --'--{@꿈을 꾸는 밤@}--,-- ==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