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quick (잠꾸러기) 날 짜 (Date): 1994년11월07일(월) 23시03분46초 KST 제 목(Title): 니가 인간이냐? (2) 하늘이 도우심인지, 아닌지 M은 드이어 어느 여인과 운명적인 만남을 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말하는 운명이란 것은 뭐 뻔하다. 미팅이나 소개팅도 다 운명적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상대는 포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 - 참고로 말하면 포항에는 4년제 대학이라곤 우리학교 밖에 없다는 사실. M은 너무나도 뿌듯화기도 하여, 자랑을 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문제가 될 줄 이야..자신도 깜빡 잊고 있을 그런 문제를 제기하여 준것은 바로 4자였다. 4자": 너 여기서 여자 사ㅁ求摸�? M:응..헤헤..걔 이쁘다.. 4자:이뻐? ( 아이..약오라...) 뭐하는 앤데? M:으응...조오기 ...에 다녀.. 4자:엥? 정말이냐..흐음... 4자가 이렇게 당황한데는 반드시 연유가 있음이야.. 왜냐??? * 나는 네가 아프다. 네가 내 밖에 있어서 아픈것이 아니라 니가 내 안에 있어서 아프다. 너는 더이상 네가 아닌 너는 이미 나이다. 나는 네가 아프다. * Have you ever seen the shadow of shad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