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나무인형) 날 짜 (Date): 1994년11월02일(수) 17시06분43초 KST 제 목(Title): 사랑? 행복? 후후........위에 글쓰신 분보니.....좋네요... 하지만.....정말 사랑을 알려면......고통을 알아야만 하지않을까요... 사랑은....잠깐의 행복을 주는대신....아주 긴 고통의 시간도 주거든요.. 많이 많이 사랑하세요...........함께할 수 있는 지금.... :) ** 바다의.깊이를.재기위해.바다로.내려간.소금인형처럼. 당신의.깊이를.재기위해.당신의.피속으로.뛰어든.나는. 소금인형처럼.흔적도.없이.녹아.버렸네........피노키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