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 날 짜 (Date): 1994년11월01일(화) 02시55분37초 KST 제 목(Title): 음..드디어..anonymous보드가... 없어졌다는 군요... 그래서 아까 select로 시도해보니... 역시 얻은거는...'그런 보드..어어없따!!!~~~'라는 심퉁궂은 응답뿐이었죠.. 난 거기의 애독자는 아니었지만.. 그래도...먼가가 주변에 있다가 � 없어졌다니까... 좀 허전하군요... 하지만....어쨋든...나역시 anonymous의 그동안의 모양새를 곱게 보지않았었고... 또...근본적으로 anonymous의 필요성에 어느정도 의문을 가지고 있던 차라... 그렇게 허전한 반면에...약간..시원하기도하다고 한다면... 그 보드를 사랑(?)하던 이들 한테 욕먹을 랑가??? 쩝~~~~ -soar....사랑보드는 내 보기에 그렇게 야해질 가능성도 없고... 또 거기처럼 서로를 익명의 그늘 속에서 헐뜯는 일이야 거의 없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건전한 야그만 쓰는 것도 별로 않 좋을 꺼 같아요.. 왠만큼은 야한 야그..재밌는 야그가 감초같이 곳곳에 박혀있어야.. 이 사랑보드가 계속 인기보드로 남아있지나 않을런지?? 후후... 연애....사랑의 대가들의 보다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면서..이만..총총~~~ )))(( |@|@| ---------------------------------------------------------- \o/ -- Yes! I'm Soar! Now, Come & talk to me about your LOVE!!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