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0월29일(토) 15시13분09초 KST 제 목(Title): 음..질문!!누가 대답을 좀... 제가 느끼기엔... love는 like so much만은 아닌거 같기도 한데... 보다 뭔가 나 자신을 다 바칠 수 있고...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음... 뭐라고 해야할지... 여하튼 누가 이거 좀 설명해줘요~ 위글에 그렇게 쓰긴 했는데... 제 경우는 뭔가 더한 무언가가 마음에 있거든요??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잉...누가 내 맘알믄 좀 설명해줘요~~ 사랑초보 꿈꾸는 밤 좀 도와주세요~ == 단기 4327년 10월 29일 늦은 3시 11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위위의 게스트님~게스트님은 어떠신가요??그냥 좋아한다는 감정 뿐인가요?다른 분들도 몇 몇 물어보면 정말 좋아한다는 감정이 바로 사랑이라던데...음...내가 이상한건가??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