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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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0월29일(토) 15시07분59초 KST
제 목(Title): 음..윗분께...


그렇게 가만히 계시지 마시고
뭔가ㅑ 확실한 계기를 만들어보시지 그러세요?
그냥 그렇게 끝내시다니...
아직은 좀 이르지 않나요??
받을 생각만 하지 마시고 줄 생각을 하세요.
사랑은 주면 줄수록 행복한 것이 아닐까요??
거침없이 말하세요.
사랑한다고...
그리고 행동으로 그 말을 실천해보세요.
진정한 사랑을 표현하세요.
위의 주세이모스님이나 소어님이 쓰신 것처럼...
머..스킨쉽 이런 것두 가져보시구...
제가 보기엔 그냥 끝내기엔 너무나 아까운 관계 같네요.
love는  like so much입니다.
정말로 좋아한다면 그게 사랑이죠.
사랑은 그리 추상적인 것도 아니고 꿈처럼 다가오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자신의 감정 속에서 아름답게 현실로 다가오는 것이지요.
아직 포기하지 마세요.
그리고 더 노력해보세요.
제 생각엔 바로 그분이 guest님의 단짝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도 사랑초보 호준이가 몇 자 끄적입니다.

== 단기 4327년 10월 29일 늦은 3시 7분 --'--{@꿈을 꾸는 밤@}--,-- ==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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