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 날 짜 (Date): 1994년10월28일(금) 03시16분17초 KST 제 목(Title): 음냐~~~ 아니 하루만에 들어 오니 이 어인 스킨쉽 야기들...?? 더군다나..나의 죽었던 글들도 무덤속에서 살아 나오고... 근데 어쩔수 없어... 스킨쉽이 이 사랑에 주인공이 되는건....말야... 그거 없는 사랑은..글쎄... 앙꼬없는 진빵까지는 않가도...최소한... 떡고물 없는 떡 정도 되지는 않을까??? (사랑의 부산물로 그정도는 있어야..사랑을 하지 않겄냐 이말이다..) 주세이모스님의 활약을 앞으로 기대해볼만할 것 같다... 그의 화려한 문체와 사랑과의 만남... 후후... -soar....근데 주세이모스님...어때여? 이런 글을 딴 보드에 쓸때랑과의 기분은? 한가지 차이라면 다른 보드는 이런 사랑야그에.. 대개 수동적이고.. 읽기만 한다면 .아마 여기 러브보드는 같이 사랑야그 주거니 받거니 그러지 않는지?? 난 그런 것 느꼈죠..여기 러브보드에서.. 그런 의미에서 러브보드는 역시 사랑야그에 가장 적합한 보드인것 같다.. 사랑야그가 살아서 떠다니는 거리...사랑가..그곳은 바루 여기 러브보드!! )))(( |@|@| ---------------------------------------------------------- \o/ -- Yes! I'm Soar! Now, Come & talk to me about your LOVE!!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