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aika (함째볼까?) 날 짜 (Date): 1994년10월27일(목) 16시05분23초 KST 제 목(Title): 으흑흑흑... 몇번이나 글을 써서 올리려다 딜리트 했다 왜냐 ? 쓰고 나니 오바이트가 쏠려서.. 자기 마음이 들어있지 않은 말을 할때의 그 아픔.. 잘못을 짓고도 정말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때까지 미안하다는 말을 안그내서 친구들에게 오해를 샀던 나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 겠다는 다짐의 글을 쓰는것 조차 부끄럽게 여겨진다. 오늘 내가 사랑과우정에 대해 쓰려고 했던 글 또 오늘 내가 지금 가지 지내오면서 다른 사람에게 내뱉은 말의 어느정도나 그사람 마음에 전해 졌을까 ? ------- 기간을 정해놓고 말안하는 인도의 수행을 할까 하다가 교수한테 마자 죽을까봐 자제한 다이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