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 날 짜 (Date): 1994년10월27일(목) 01시25분12초 KST 제 목(Title): 사랑안해, 대신 섹스만 할래...?? 나에겐 언젠가.. 음청 사랑에 데인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그러고 나더니.. 한동안은 술을 뇨자 삼아... 인생의 길잡이 삼아 살더니만...어느날인가부터... 우리들한테 공언(공공연할 공인지..공허하다는 뜻의 공인었는지는 몰라도..)을 하고 다녔다...이렇게... "난 이제부터...사랑은 안하고 다닐껴!!" 그러나 우리 모두는..그의 말에... 그냥 순간 감정에 휩싸여서 떠드는... 일시적인 그리고.. 말그대로... 공허할 '공'언이라고 봤었다.... '야야..니가 어찌 그 좋아하는 뇨자 없이 살겄노??' 아니나 다를까...얼마후 난 그가 어떤 뇨자를 사귀는 것을 목격했다.. (빤한 캠퍼스내에서 뇨자랑 걸어댕기면 지가 안걸릴수가 있나..않그래??) 그래서 난 나중에 그에게 그랬다... "머?? 뇨자랑 다신 사랑안하구 살꺼라구??" "먼 말이야 갑자기??" "야야..나 다 봤어... 그 뇨자누구야?? 머 니 동생쯤이라구 거짓말할라구 하려하지 말라구... 그런 곳에 그런시각에..그런 포즈로.. 있는 거는 애인이 아니구는 불가능하니까.. 사랑박사 눈 속일라구 하지망!!!" "허참...넌 머 사귀는 뇨자라구 다 사랑하니?? 글구 내가 언제 뇨자 안사귄다구 했니?? 뇨자랑 사랑만 안할꺼라구 했을뿐이지.." "머?? 기롬 그 뇨자는 머야?? 사랑안하는 애인(= 사랑하는 사람)???" "이제는 스킨쉽만 즐기는 장난감만 다루기로했어... 뇨자라는 존재를 머 사랑하구 머하구 하는 웃기는 짓 포기했다구... 이제부터 사귀는 뇨잔 나의 성의 유희도구일뿐이야... 그 니가 본애도 곧 바꾸어야지..장난감 너무 오래 가지고 있으면.. 재미없쟎아 않그래??" "머어???? @#@#$%@#$@$%#$%#!!!!!!...음냐~~~~~~" _soar....방금 우의 게스트님 글을 읽다가.. 옛날 그 내 친구말이 떠오르는 군요...윗글의 게스트님은 자신의 일시적으로 손상받은 감정에 대한.. 보상을 요할려는 그 어떤 반작용에 쉽게 자신을 떠 맏기는 무책임한.. 분이 아니길 바라면서....기롬...이만~~~ 힘내세요..세상엔.. 증말 게스트님을 왕으로 떠받들며 사랑해줄... 진정 사랑스런 뇨자분도 많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 |@|@| ---------------------------------------------------------- \o/ -- Yes! I'm Soar! Now, Come & talk to me about your LOVE!!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