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0월27일(목) 01시23분22초 KST 제 목(Title): Re: 사랑안해 음...누구나 처음엔 다 그런거 아닌가요? 저같은 경우만 해도...머... 몇 번을 헤어졌다 만났다하는 동안... 오히려 서로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되고 더욱 그녀를 포기할 수 없게 되던데... 손님두 그냥 포기하지 마시고. 거절당했다하더라도 뭔가를 계속 보여주세요. 정말로 사랑한다면 말이죠. 계속 어색하지 않게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그냥 친구같은 관계가 가장 좋죠. 하지만 가슴아프기도 해요... 그녀 앞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눈에 보이니까... 하지만 그렇게 기다리다 다시 한번 더 도전하세요. 안되면 다시 또 거리를 두었다가 다시 접근하고... 서로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조금씩 갖는 것도 오히려 좋은 일이 될수도 있어요. 그리고 나중에 확실히 손님의 사랑을 보여주세요. 그럼...손님의 그녀도 사랑을 느낄 수 있겠죠. 그리고 나중엔 서로 사랑할 수 있을꺼에요. 음...잘 모르지만...그냥 몇 자 적어봅니다. 잘 되길 빌어요.^_^ == 단기 4327년 10월 27일 이른 1시 11분 --'--{@꿈을 꾸는 밤@}--,-- ==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