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x) 날 짜 (Date): 1994년10월24일(월) 01시44분42초 KST 제 목(Title): 성수대교사태를 바라보며... 소어는 당분간 밝은(?) 사랑야그를 쓰는 것을..중단하겠어요.... 그 사태로 비명에 간... 억울한 우리 시민들...을 생각하면.. 도저히...'사랑이란...랄라랄라..'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여기 다른 분들이 그런 야그를 쓰는 것을 막자는 것은.. 아니니 절대 오해 마세요... 기냥 나 소어만 그럴 꺼라는 겁니다.. 진짜루..) 당분간은....이대로 기냥 글만 읽고... 나의 기분이 조금 풀리는 대로... 다시 글을 쓸께요..(그사이에.. 그냥 평범한 얘기..잔잔한 얘기는... 기회가 되는 대로 물론 계속 쓰겠지만은..말입니다...) -soar.....다시한번...그 사태로 목숨을 잃은 분들에게.. 삼가... 명복을 비오며... 그들의 가족에게..무언의 위로를 드립니다... 하나님...아버지... 지금의 이 기회가...저희에게.. 또다른 발전을 위한.. 가슴아프지만..어쩔수 없이 필요한 고통이 었기를 믿으며... (하지만... 다신 이런 고통을 통해서 우리가 교훈을 배우지 않게.. 하옵시길 간절히 빌며...).....아멘~~~~~ (이글에는 저의 joyful signature를 빼겠습니다...기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