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邦) 날 짜 (Date): 1994년10월16일(일) 04시51분18초 KST 제 목(Title): 유부남..유부녀의 사랑(뤼: 켄벡스님의 글) 예...마자요.....컨벡스님.... 저두 그런 컨벡스님의 의견에 91%정도는 동감합니다~~~~ 그런 '고리타분'을 느끼게하는 것은.. 공자 스스로가 아니겠지요... 말씀하신대로...그걸 운용하는 이들의 잘못으로 돌리는 것이 더 옳을껍니다.. 그런 경우는 ..교회에서도 가끔보죠... 예수님의 가르침과..실제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의 괴리를.느끼고 있으니깐... 흠흠.. 방금야근 약간 주제를 벗어난거구... 어쨋든... 내가 위에서 공자 주자를 야그한 것도... 그런 사고방식에 그런 사상가님들이 직접 그런 책임이 있다기 보단.. 그런 사상이 팽배하던 우리의 위위 세대..그 자체를 언급한거죠.. 그리고.. 간통죄의 폐지가 곧 간통을 하자가 아님은 저두 마찬가지이고요... 하지만...그 동기는 저랑 다소 다른 것 같군요... 사랑의 감정은...어느 법으로서도 막아선 않된다가 나의 지론입니다... 그러니까 난 그 법이 없어야한다이지요... (흠..그게 곧 간통을 해도 된다는 야그가 되나???) 모르겠군요.. 갑자기 내게도 혼란이~~~~~~~ 과연 유부남이나 유부녀가 느끼게 될 어떤 다른 사랑이.. 무조건 나쁜건지... 일단 결혼하면...그래선 않된다고 알구있고... 또 도의적(? 이것이 바로 교육의 힘내진 영향??)으로도 그럴수야 없겠죠.. 그래..우리가 결혼 할때.. 서약을 하죠.. "그대는 신부..모모만을 평생...사랑하고...~~" 그건 이미 그런 서약을 통해... 어떤 도의적..모모를 떠나... 약속의 이행이라는 임무가 결혼에 주어지는 구나...흠..... 그렀담.. 누구 없어요? 이런 나의 의문에 담을 주실분?? 과연...유부남, 유부녀의 사랑은(어떤 형태로든...) 나쁜건가?? 아님...육체적 정사만 없으면...괜챦은건가?? 머리 속으로만.. 그 상대와 야한 생각을 했다면?? 그건 나쁜건가?? -soar....후후...아마 이걸 X세대들에게 설문지 형태로 나누어주어 물어봤다면...아마 어떤 대답이 나왔을까??? 위의 그 데이타를 바탕으로 한다면.. 역시 과반수 이상은.. 찐한 정사가 아니면.. 어느정도의 선까정은 문제없다고 했을테지?? 흠...우쨋든.. 좀 복잡해졌다 야그가...나답지않게... 기롬..이만.... )))(( |@|@| ---------------------------------------------------------- \o/ -- Yes! I'm Soar! Now, Come & talk to me about your LOVE!!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