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미완성##邦) 날 짜 (Date): 1994년10월14일(금) 23시16분11초 KST 제 목(Title): 나는 아직...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여전히 채워지지 않은 빈자리만 가득하고... 무언가 실수를 한듯한 느낌.... 정말 외롭다... 그리고 쓸쓸하다..... 하지만 결국 생각해보면....원인은 나한테 있는 데... 모든 것이 허상이었다... 나는 또 긴 꿈을 꾸고 말았고... 깨어난 뒤의 허탈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무엇이 나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 지.... ### 순간순간 스치는 수많은 만남 속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느낌은 무엇 일까. 한때의 시간을 메우고 지워져 버리는 헛된 스침일까? 수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처음 그 느낌처럼 소중하게 다가올 수 있을 지...과연 나는 영원히 그들의 Amie가 될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