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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邦)
날 짜 (Date): 1994년10월12일(수) 02시09분09초 KST
제 목(Title): 비가..



내리고.. 눈이 펑펑 쏟아질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바로 내가 

좋아함을 느끼는 사람이라고 누군가에게서 들은것같다..지금..포항에는 비가 오는데.

과연.. 누구 있는곳에도 비가 올까?....연락을 해보았더니..거기도 비가 온다면..

그냥 괜히 마음이 통할것같은 예감이 든다..

내가 가장 힘들때..생각나는 사람이 바로 나를 가장 좋아했던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나를 가장 좋아했던 사람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과 반듯이 일치할수 없

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안다...그러기에..나는 내가..좋아함을 느낀다는 것을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쉽사리 말하기가..겁이 날때도 있다..남자가 왜 이렇게

히마리가 없냐구??? 음냐~~

하지만..물론 안그럴때도 있었어요..자신있게 말할때도..그치만..그때는 아마..내가

그 사람의 소중함을 어쩌면 잘 못 느껴서 그렇지 않았나 하는 생각디 들때도 있다..

가끔은 정말 좋아할때..괜히 주접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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