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邦) 날 짜 (Date): 1994년10월12일(수) 01시59분21초 KST 제 목(Title): 때로는 .... 누구의 말이 나의 맘(누구를 그렇게도 좋아하는)을 전혀 고려해주지않는것같아.. 괜히 혼자 서글퍼질때가있다...하지만...이것도 좋아함의 일부라고한다..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욱 더 감성적이어서..여자들은 금방 울움이 나온다고 하지만.. 남자들도 그럴때는 마음이 찡하게 울리며..가심이 아프다는 것을 자기자신은 슴 느낀다...하지만.. 그러한 날 누구가 이해해줄때..그 좋아함은 배로 커지는 듯하다.. 나의 모든것을 다 좋아해주기를 바라고 누구의 모든 어려운점을 같이 아파해주고 싶고..하지만..미처.. 그러지 못해쓸때..아차 싶은 마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