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 날 짜 (Date): 1994년10월08일(토) 13시47분56초 KDT 제 목(Title): 뇨자 4대바보.....??? 미국에 그동안 있어서..내가 좀 정보가 어두웠는지는 몰라도.... 작년에서야 들었던 우스개 농담..... 아마 요러분도 다 알꺼라구 믿지만.... (이이구... 소어는 왜 이런 정보에는 약할까???) 소위...뇨자 4대바보.... 포스텍이나 과기대 남자를 사귀면서.... 자주 만날수 있을 꺼라고 생각하는 뇨자..(단 서울거주하는 뇨자만 해당..) 고대 남자랑 사귀면서.... 헤어지자고 한다고 그 남자가 쉽게 떨어질거라구 생각하는 뇨자... 연대 남자랑 사귀면서...... 자기가 그 남자가 지금 사귀는 유일한 뇨자일꺼라구 생각하는 뇨자... 설대 남자랑 사귀면서...... 지금 이 남자가 자기랑 결혼해줄 꺼라구 생각하는 뇨자.... 하하하....... 난 증말 이야그 듣고는 배꼽빠지는 줄 알았었다니께~~~~~ (농담이라지만... 나름대로 날카로운 맛이 있다고 보는데..흠흠..) 특히... 서울대 남자에대한 야그.....흐흐흐..... 글쎄???? 설대 남자의 한명으로서.... 그 joke에 응답을 하라면....... 흠....어느정도 타당성이 있음~~~~ 즉...그 말에 긍정을..제한적으로 한다 이 말씀~~~ 내 스스로나...내 주변을 돌이켜 보았을 때 말이다... -soar.....하지만... 그런 웃음이 끝나고 나서.... 그리 얼굴이...밝을 수 만은 없는 것은 왜 일까??? 어찌 보면... 사랑의 이기적인 면을 본 것 같아서일까???? 그래...아마 그럴 찌도~~~~ 하지만... 조건을 마니 따지는 것같은 설대 남자들도... 마음은 항상 뜨겁구..순수한 사랑을 위해 열려있음을 알아주시길~~~~~ )))(( |@|@| ---------------------------------------------------------- \o/ -- Yes! I'm Soar! Now, Come & talk to me about your LOVE!!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