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dsine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12월 17일 목요일 오후 09시 55분 42초 제 목(Title): 나는 때때로... 사랑에대해 아주 회의적이 될때가 있는데 그것은 세상엔 영원이란 없으며 살아있는것은 흐르는 강물처럼 멈추지 않고 움직이기때문이다. 하물며 사람의 맘이야 오죽하랴. 그래서 결혼이란 사실 사랑의 결실이란 생각이기보다는, 이 길고 먼 인생을 혼자 버텨나가기엔 힘들고 적적하니까 함께 꾸려나갈 조력자의 필요성에 의한 하나의 계약관계 가 아닌가 싶다. 사랑도 미움처럼 순간순간 왔다가 가는 감정이므로 그저 느끼고 보낼준비가 되어 있으면 된다. 굳이 관계를 설정 할 필요는 없다. 그런 의미에서 난 하루에도 몇번씩 사랑 을 했다가 보냈다간 한다. 킬킬... �短短� ¸ ˚ ¸ ) ˛ ˚ ˛˛ �圓彛瞥� ˛ ˛ ˛ /dwij.eye@eyeb.net/ �子輾尾脫勝次� /dwij@chollian.net/ �子輾尾鈺閭稗� ∼◎ Ðωij ◎∼ kids Co., Ltd. since 19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