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dsine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9월 21일 월요일 오후 11시 21분 58초 제 목(Title): 사람들과 인연을 끊기가 왜그리 힘든지 첨엔 딱 한달만 하겠다고 시작한 아르바이트...시간이 지나고 사람들과 정이란게 들어버리니 나도 모르게 발목이 잡히는듯 느껴져 내 자신의 장래, 공부만 생각하고자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오늘 이런 나의 맘을 김대리에게 내비쳤는데 뭔가 편치 않은 기분을 느꼈다. 보낼때는 편안하게 떠날때는 미련없이 그렇게 될수는 없는 것일까? 나는 사람들과 미운정, 고운정이 들어 끈끈해지는게 싫은것 같다. ∼◎ Ðωij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