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dsine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7월 16일 목요일 오전 12시 15분 23초 제 목(Title): 향을 피우고 불을 끄고 황병기의 '미궁'을 플레이 시켜놓고 그리고 명상에 잠겼다. 내맘에 일고 있는 쓸쓸함의 정체가 무엇일지 계속 생각해 보려 했다. 많은 얘기들을 풀어 보았다. 그리곤 맘을 다잡고... 하지만 결국 그많은 생각들과 정리끝의 침묵속에 떠오른 것은 최초의 바로 그 한생각뿐이였다. 지금은 그렇게 내 모든것이 한곳으로 흘러가고 있다. ∼◎ Ðωij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