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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story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9년 11월 23일 화요일 오후 06시 05분 34초
제 목(Title): Re: 명량해전3



 제가 예전에 읽은 징비록에서 133척으로 기록되어 있던거로
 기억합니다.
 쪼다 왜군들이 울둘목같은 좁은물길로 333척을 들이밀지 못한때문이겠지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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