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9835df1c1d82353046abee4e3c387085 날 짜 (Date): 2011년 06월 20일 (월) 오후 09시 29분 44초 제 목(Title): Re: [작어] 잘 썼다고 하는글 실제 대학 제대로 못 다니는 애들 중퇴하는 애들 진짜 많아. 회사 들어가보면 정상적으로 4년만에 졸업한 사람이 별로 없을 정도니.. 식당에 가봐도 서빙하는 애들...고기 잘라주는 애들하고 대화해보면 xx대 다니다가 걍 그만뒀다라는.... 솔직히 한학기 500만원이 어떤 사람에게는 껌값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존나 빠듯한 돈이걸랑. 하루에 1끼만 먹고 그것도 라면으로... 듣보잡대는 과외도 하기 힘들어서 알바를 존나 뛴다. 가진게 없으니 몸굴리는 알바 존나 하는데... 알바 존나 해서 대학에 돈 바쳐봐야 졸업장 따보니...별거 없는거야~ 대학의 교육의 질은 쓰레기 수준인데...등록금은 전세계 소득대비 1위수준 ㅋㅋ 거기에 졸업장 따위로는 취업에 엄두도 못 내는 거지. 졸업장만 따면 사람 대접 받을 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 씨발 죽도록 알바뛰고 빚내서 학위장 따먹었는데 아무것도 없더란 거지. 이 기분은 말이야. 마치 공대나오면 먹고 살만할 줄 알고 괴수 등살 이겨가며 박사 따고 S에 갔더니 느껴지는 상실감, 공허감과 비슷한 거라는 거지. 지금 와서 누가 공대가라고 하겠니? 마찬가지로...대학 따위는 의치 빼고는 그닥 가치도 없고.. 먹고사는 데 말이야. 대학 이사장이나 괴수들 주머니나 두둑하게 해줬지. 실제 졸업생에게는 득될게 별로 없었다는거야. ㅋㅋㅋㅋ 씨발...대학 구조조정이 빨리 일어나서 대학괴수들이 통닭집으로 가면 존나 재밌겠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