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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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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1년 05월 17일 (화) 오전 11시 35분 22초
제 목(Title): [센] 박통 vs 정일장군의 계집질 비교.


 계집질 분야에서는 김일성부자와 박정희가 막상막하였다고 봐야지.

 김일성일족에게 기쁨조가 있다면 박정희에게는 궁정동이 있었지.

 강준만의 현대사 산책에 박정희의 난봉행각에 대해 자세히 나옴. 웬만한 스포츠 

찌라시의 스캔들기사보다 훨 재미있게 읽었음. 

그리고 북한에서는 약초캐고 마약팔아서 외화벌이를 했다면 남한에서는 

여자몸을 팔아서 외화벌이를 했지. 매춘산업은 박정희정권의 중요한 외화획득

수단중 하나였음. 일본과 협상하러 다닐 때에도 반드시 야간협상(?)을 위한 

창녀들을 데려갔다고. 이게 일반사회에도 퍼져서 S시절 원로급 부장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일본 엔지니어가 오면 반드시 야간협상(?)도 시켰다고 함.


> 박정희가 영계들 불러다 질펀하게 놀긴 했어도 자기 사랑 안 받아줬다고 
>젊은 여자 사형 집행했을 거 같지는 않네. 

뭐 죽이지는 않았겠지만 대신 사회적으로 매장시켰겠지. 본인뿐만 아니라 

그녀의 온 집안을 박살냈을 걸. 그럴 필요 없이 이상한 명목으로 붙잡아서 

강간했을 수도 있고. 현대사 산책 보니까 박정희는 남편이 있는 여자도 

거리낌없이 먹었다고 하던데, 과연 어떤 여자가 저런 사람 앞에서 도미부인이 

되려고 했겠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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