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내좆말자지) **5590 Guest Auth Key: 7b2208a0a9f44e8e5871414e5f114645 날 짜 (Date): 2011년 05월 02일 (월) 오전 08시 53분 53초 제 목(Title): 악의 축 강남 부녀회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475508.html 한겨레에서 분당가서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쓴 기사인데 핵심부분을 간추리면 > 4살배기를 키우는 전업주부 김씨는 “분당 살면 적어도 중산층은 된다 > 했는데, 물가는 오르고 집값 떨어지지, 기업 수익은 높다는데 월급은 똑같지, > 의식주가 흔들렸다”며 > 자신을 중산층으로 생각하며 살아온 분당의 30·40대에게 물가 불안과 집값 > 하락은 무조건 한나라당을 찍던 자신의 과거와 단절하는 핵심 요인이었다. > “투표하기 전 미술교실에 갔어요. 아이들 넣어놓고 엄마 5명이 얘길 했는데, > 강재섭 후보를 지지한다는 이가 한 명도 없었어요. 정말 놀랐습니다.” 눈치있는 사람은 벌써 딱 보이지? 집값 집값 집값 집값 집값. 저 여자들이 부동산담합하고 민란일으켜 노무현을 학살한 존재들이고 집값 못올린다고 명박이까지 죽이려고 사시미칼을 슥슥 갈고 있지. 노무현이야 자신이 죽으면 죽었지 물러서지 않는다고 버텼지만 명박이야 어디 그런가. 앞으로 선거때까지 부동산규제 있던거 죄다 들어내겠지. 부동산에 환장한 강남 부녀회원들 때문에 대한민국 망한다. 앞으로 저 천한 아줌마들 미술교실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부동산 거품 부풀려주는 정치인이 누구냐 음험한 모의들을 내내 할텐데 이러고 어떻게 나라가 온전할수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