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b6c11d67dd6862a859ef7a902c2d5983 날 짜 (Date): 2011년 04월 25일 (월) 오후 12시 19분 16초 제 목(Title): 나는 가수다 임재범이 아내의 암투병으로 인해 돈이 필요해서 나왔다 하더라도...임재범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린다는 측면에서 임재범이 꿀릴게 없음. 박완규가 좀 입이 가벼운 듯. 설 무대가 없어서 임재범이 저기 출연한게 안타깝다고.... 왜 TV무대에 선게 그런건지. 이번 무대에서 진짜 소문난 실력 보여주면 정엽처럼 전국민이 알게 되는 스타가 될텐데. 요즘 거리 다니다보면 정엽이 탈락했던 '잊을게' 라는 곡이 연일 터져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은 많지만 스타성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BMK는 노래는 잘 부를지 몰라도...그닥 히트친 것도 없는... 김연우, BMK 둘다 보컬트레이너 정도잖아. 노래만 잘 부르고 자체적인 대히트곡이 없는...중량감이 떨어지지. 여자 가수로는 박혜경, 아이유, 인순이 정도 후보군에서 괜찮을 것 같은데...인순이가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니까. 아마도 BMK떨어지면 인순이가 나오지 않을까도 싶은데... 김건모 노래 잘 불러. 마지막 노래...존나 잘 부른건데... 정엽이보다 휠씬 자기 노래처럼 잘 소화했어. 스타성을 갖추고 노래 잘 부르는 가수로는 이승철, 신승훈, 조용필 성시경, 박효신 정도 남자가수가 떠오르네. 여자 후보군은 윤미래, 박혜경, 인순이, 아이유(?) 하지만, 1달에 한번 후보를 바꾸는 방식이니까. 1년정도 방송이 된다면 12명정도만 섭외하면 되네. 1달에 한명정도 구워삶는 건 MBC파워로 충분히 가능할듯. 과연 1년후에도 남아있을 가수가 있을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