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1d21b24635d28ba1d9a92d803ffa288e 날 짜 (Date): 2011년 04월 07일 (목) 오전 12시 09분 09초 제 목(Title): [쫄병] 어나니 "방사능 비 구라" 포스트 4월 6일자 뉴스, 아까전 저녁뉴스에 오늘 방사성 요오드가 1.15베크렐로 전날보다 5배이상 증가했다는 뉴스가 나왔고 대기중에 방사성 물질 농도가 증가추세라고 당연 해석할수 있고, 여기에 비가 내리면 이게 "방사능 비" 임.. "안 방사능 비" 임? 이거, 무슨 빠가사리들 모아놓고 말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낫 쳐 놓고 기역자"를 쳐 모르는것도 아니고 이거 뭐 예전에, 동물중에서 가장 지능이 높은 원숭이새끼 침팬치 한마리 데려다 놓고 단순, 디긋자, 아크릴판 미로 방을 만들고 앞에 바나나 쳐 있는데, 한 30분간, 쳐 해메 디긋자 거리가 한 50센치 되나 직진밖에 쳐 모르는거야, 아 저기 앞에 빠나나가 있는데, 아잉 왜 투명 아크릴판이 가리고 있지~ 왜 빠나나를 먹을수가 없을까? 침판치 이새낀 끝내 못쳐먹고, 좀더 지능이 높은 오랑우탄 새끼를 넣으니까 한 몇십분만에, 50센치 좌로 돌아서, 미로 찾아서 빠나나 줏어 처 먹더라 과연 내일 비는 "방사능 비" 일까? "안 방사능 비" 일까? 즉, 비에 방사능은 "한 톨" 도 없을까? 방사능이 빗속에 "한톨 " 정도는 있을까? 이게 물리학적으로, 검토를 해봐야 답이 나오는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인가? 대학 안나오면 절대, 언급할수 없는 영역의 고 지능적인것이야? 이게 바로 인간의, 저능 열등성이란거야 지금 어나니에서, "방사능 비 구라" 포스트에서 방사능 걱정없다고 말하는새끼들이 인간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