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09512719749069079c405a9967a52d67 날 짜 (Date): 2011년 04월 06일 (수) 오후 11시 42분 12초 제 목(Title): [쫄병] 방사성 요오드 증가 뉴스 http://news.kbs.co.kr/forecast/2011/04/06/2270979.html 오늘도 전국 열두 곳의 측정소에서 모두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습니다. 인체에 유해한 수준은 아니지만 측정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의 방사성 요오드는 1.15베크렐, 강릉과 군산, 부산도 1베크렐을 넘었고, 전국의 측정소에서 전날보다 최고 5배나 높아졌습니다. 방사성 세슘도 전날 세 곳에서, 오늘은 열 곳으로 검출 지역이 늘었습니다. --------------------------------- 서울 1.15베크렐, 부산 1베크렐 이랜다. 전국 측정소에서 오늘이 어제보다 5배 높았덴다. 세슘도 거의 전국에서 검출되었단다. 상황이 이런데, 뭔 논쟁 개소리 치딱구리가 필요함? 요오드 안먹은애들 지금쯤 후회할까? 이제 후회가 좀 되려나? 니들은 몰라도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애들한테는 멕였어야지 3월 15일쯤에 미국사이트에서 요오드칼륨 구입할려던 재빨랐던 주부들이 대단하기만 하다. 내일 비오고 나면, 공기중에 방사성물질 하나도 없을테니 환기나 존나 시켜야겠다. 그러나 문제는, 기상청에서도 밝히듯이 비가 공기중의 방사성물질을 다 씻겨 내린다고 말한거처럼 공기를 말끔하게 하긴 하는데, 공기중에 확산되어있던 방사성 물질을, 지면 밑바닥의 2차원 공간에 초 고 농축을 시켜버린다는것이지 그래서 측정치에서처럼, 인체에 미미한 영향을 주는 수준이 아니라, 최고 수십배 수치가 증가될수 있다는점. 기상청도 이러한 상식선의 위험 뉘앙스를 풍기는데도 원자력 안전기술원 여기 새끼들은, 끝까지 미미하다고 말하고, 지금 기상청 및, 몇몇 기관에서는 비가되어 공기중 방사성물질이 씻겨 농축되어 내리면 문제가 생길것을 대비하여, 지금 발동에 불이 떨어진것 같은데 최대한 비가 서울 말고 아래 지방에서 좆나 내렸음 좋겠다. 바람이나 존나 불고 아래지방에서 존나 공기를 다 씻고, 서울공기 방사능이 다시 아래로 내려가서 또 씻고, 제발 서울엔 비 오지 말아라.. 제발.. 비 와서, 동네 길, 산, 등등 다 적셔놓으면 공기중에 확산되어있던 방사능 물질, 다 농축시켜서 땅에 곤두박질 박아놓는거랑 마찬가지가 됨 방사성 물질은, 중금속이라서, 지상에 떨어지면, 더이상 씻겨 내려가거나 그러질 않음 와 이렇게 되면, 씨발... 온천지가 감마선 베타선 천지겠다 솔까 말해서, 오늘 서울 요오드가 1.15베크렐이면 이게 비가와서 상층부의 요오드까지 다 씻어서 밑바닥으로 떨구면, 한 50~100 베크렐은 되지 않을까? 최소 10베크렐은 나오겠지? 상식선에서, 내일 비오면, 오늘 서울 요오드가 1.15베크렐이면 그게 빗물이 상층부 공기를 씻어서 다 떨궈트려 한곳에 모았을때. 0.001 베크렐이 되진 않겠지? 최소, 1.16베크렐은 되야 상식인거지 과연, 빗물 측정하는 존만이들이 과연,,, 빗물의 방사능 측정치를 제대로 밝힐까? ㅋㅋㅋ 솔까 서울에 내일 비오면, 요오드 1.15베크렐 초과되야 되는거자나 이게 그렇게 대가리로 쳐 이해가 안되냐? ㅋㅋ 내가 헛소리 하는건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