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1bc251341a7950422f00d55523ebae8b 날 짜 (Date): 2011년 03월 30일 (수) 오전 05시 56분 11초 제 목(Title): [쫄병] 플루토늄은 이 얘기는 진짜 인정하_ "플루토늄 무거워서 날아올 가능성 없다" 이거는 진짜, 마귀 무당 수준이잖아 내가 원소주기율표에 나온게 분자인지 원자인지 그건 내가 알빠 아니고 이거 구분 안한다고, "행정적"으로 박사학위 없다고 따질께 아니라 문제는, "플루토늄은 무거워서 날지 못한다" 이 마귀무당 정보를, "박사학위" 없는 내가 밝혀냈다는거지 "플루토늄 무거워서 절대 날아올수 없다" 이거를 "국가" 차원에서 공론이 되어, 뉴스 발표가 되는 이 상황은, 도대체 뭐란 말? 이건, 전자렌지는 "초음파"로 달궈진다는것과 무슨 차이?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다" 라고 말하는것과 어떤 하등의 차이라도 있나? 플루토늄 기준으로, 세슘 137은 가벼워서 날아와있고 요오드 53은 존나 가벼워서 날아오고 그외 산소 8인지 16인지. 이런건 날아오고 플루토늄 239나 우라늄 235는 무거워서 절대 날아다닐수가 없는거네 그러면 방사능 낙진에는 그 어떤 경우라도 플루토늄과 우라늄은 존재 불가능이네 무거워서 날아갈수가 없으니 플루토늄 검출 역시, 알파선이 3센치 나오니까 만약 검출이 되더라도, 그 농도가 상대적으로 약하게 측정이 될것이고, 그래서 발표도 안하겠지 이 플루토늄이 있다는 뉴스가 흐르면, 대혼란이 올테니 베타선, 감마선 비행거리가 몇센치인진 몰라도 3센치보다 크면 장땡이지.. 예를 들어 100센치 1메다면 1메다짜리 공이 하늘을 날아다니는거니까 그거 감지하기는, 플루토뮨 3센찌.. 얌체볼 보다는 쉬운거지 플루토늄 3센찌 얌체볼 검출해낼려면, 대기중에 진짜 수백만개는 있어야 될꺼 같다 로또와 같은거지 플루토늄이 대기중에 한 3천개 정도 있으면 전국에 12개의 방사능 검출장치라는 보지에 좆박을라믄 로또의 확률이 있지 않고서야.. 3센치 얌체볼 플루토늄이, 검출기 보징어에 좆박을수 있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