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1bc251341a7950422f00d55523ebae8b 날 짜 (Date): 2011년 03월 30일 (수) 오전 05시 42분 02초 제 목(Title): [쫄병] N-day 이전 생산 식품 형 오늘은... 북어/명태/멜흐치 사놓을라궁~ 나.. '행정'을 아는사람으로써.. 행정오류 논리오류를 아는 유일한 인간으로 체르노빌 사고보다 지금 일본의 사고가 한 500배는 더 치명적 체르노빌은 방사능이 확산될 가능성이 없었음.. 대기방출이므로, 지금 일본은 바닷물로 방출이 되는게 문제 바닷물로 방출이 되면, 모든 방사능오염 해수가, 심해 2천미터 아래로 가나? 그럼, 바닷물 표면에는 그 어떤 이물질, 영양분이 존재하지 않겠네 모두가 다 심해 밑바닥으로 가니 일본 원전 사고는 지금 심각한 인류와 지구생명체에 대한 범죄를 일으킨것 남반구의 해류와 기류 및, 북반구의 해류와 기류는 적도를 기준으로 서로 충돌해서 북반구꺼는 북반구에서만 남반구꺼는 남반구에서만 주로 맴돈다는것을 모르냐 태평양 해류는, 일본에서 캘리포니아쪽으로 갔다가 적도쪽으로 아래로 간다음에, 다시 동남아로 갔다가, 다시 일본 우측으로 가는데 이때에 일부는 제주도 쓰시마쪽으로 오다가 서해/동해로도 흘러감 내가 멀 찾아본건 아니고, 내 스스로 '신'의 입장에서 지구를 만들어본거야.. 즉, 물은 마찰력이 0 이니까 적도의 직경이 커진부분의 상층부 표면 물은 자전관성력 영향에서 많이 벗어나서 자전을 하면, 무조건 왼쪽으로 흘러 북반구 위쪽의 물은, 원 직경이 작고, 자전거리가 짧아서 당연 자전시에 왼쪽으로 흐르는 힘이 약하고 그래서.. 이게 적도쪽 흐르는 유압/유속이 쎄기 때문에 북반구 적도쪽은 반드시 왼쪽으로 흐르고 동남아쪽에서 상승하여 한국과 일본쪽으로 올라와서 다시 캘리포니아 쪽으로 가는거야 이러한 해류의 흐름 상태에서 세슘외의 방사성 물질이 쉽게 바다밑으로 가라앉기는 힘들껄 태평양 가운데쪽에서야, 물이 정체되어있으니 거기에 가면,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