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d0b7d8eedde87de5d3a3ff51b484fece 날 짜 (Date): 2011년 03월 19일 (토) 오전 09시 14분 55초 제 목(Title): 정운찬도 삼성에 깨갱~~~ 이익공유제를 중심으로 정운찬과 건사마가 대결하는 양상이었는데... 결국 깨갱하고 그만두려나보네. 정부네 S똥개들이 득실대니까 입지가 확 줄어들었겠지. ----------------------------------- 정운찬 전 총리는 18일 자신이 제기한 초과이익공유제에 대해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거듭 비판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동반성장위원장직 사퇴를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이날 기자와 만나 "최근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상생을 위해 제안한 초과이익공유제에 대해 주무부처인 지경부 장관이 거칠게 비판하고 있어 안타깝다"면서 "최 장관이 그 자리에 있는 한 내가 그만둘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정 전 총리가 지난달 초과이익공유제를 제기한 직후부터 거듭 반대 입장을 밝혀왔으며, 이명박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방문을 수행하고 귀국한 지 하루 만인 16일에도 "위원장 뜻대로 위원회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4·27 분당을 보궐선거 출마 문제와 관련, "출마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여권 일각에서 좋은 뜻에서 출마 제의를 해온 것은 사실이지만 정치적 논란이 커져 출마하지 않는 게 옳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