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5bebc3ac5730921bc8904785eb9b021b 날 짜 (Date): 2011년 03월 13일 (일) 오후 11시 16분 24초 제 목(Title): [쫄병] 일본 저정도면 지진에 대한 대비가 거의 없는거 아닌가? 진앙지와 수백키로 떨어진곳의 원자로 제어 => 실패 결과 원자로 붕괴 진앙지와 수백키로 떨어진곳의 쓰나미 발생임에도 불구하고 => 수십만명 희생 이번 지진은 진도 8.8인가? -> 아니라는점 지진은 내륙에 났을때 의미가 있는것 이번에 여진의 강도가 5~6으로 수회 반복되었음에도 아무 피해없고, 단층이 생기지 않는이상 건물은 대충지어도 아무 문제 없는것 아닌가? 물론 거대빌딩의 경우 무너질수도 있다 이번 뉴스를 봐도 거대빌딩이 건들건들거리는것을 봤다 즉 일본의 지진대비는 매우 형편없는편이고 지진대비가 남쪽에 집중되어있어서 동북쪽 지진대비가 약했다는 변명까지 날정도로 일본인들의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것을 보여준다 자기나라 코앞 바다에서 8.8의 강진이 났음에도 10분이나 늦은시간에 경보를 발령했다는점 => 결론 : 지진대비 그 어떤 전자장비가 없다는것 상식으로 일본 오른쪽 해안선이 지진대 라는것은 20년전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도 나온것인데 지진에 대한 대비가 없다는것과, 쓰나미에 대한 대비가 전혀 없다는것 쓰나미가 밀려올경우 인명이라도 구할려면 높은 타워같은것을 만들어놔야 하는데도 높은 콘크리트 건물조차 전혀 없는점과 동쪽 해안의 쓰나미 발생시 긴급대피용 도로조차 없는점 즉, 도로를 왼쪽으로 4차선이라도 뚫어놔야 하는데 2차선이 대부분이고, 좌우방향이 아니라 상하방향 도로가 많은점 그리고 건물에서 유리가 많이 떨어지던데 지진이 많이 발생하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내장 인테리어 재료로 유리를 엄청나게 많이 썼다는점 떨어지는 유리파편이 거의 샷건 수준이라서 지진 강도 10이 나더라도 유리파편에 맞아죽을 정도 일본이 썩어가고 있다는걸 보여주는 사건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