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d100eb9981958322f79ad8ce916cd198 날 짜 (Date): 2011년 02월 23일 (수) 오후 10시 54분 00초 제 목(Title): [센] 음대에 이어 의대도 민주화? 조교는 뭐냐? 인턴을 말하는 건가? 여튼 본인이 그쪽 경력을 포기하고 변호사가 인정할 정도로 나름대로 증거는 잘 모아놨으니까 이렇게 소송을 걸었을 거라고 보는데, 중요한건 증언이나 언론 인터뷰 등에서 자신을 도와줄 사람이 있느냐는 거지. 솔직히 연구비 착복은 개교수나 소교수나 다 하는 짓이잖아. 폭행, 폭언도 음대 교수는 개(년)이나 소(년)이나 다 하는 일이던데. 그런걸 감수하고 자기 경력을 쌓고자 하는 사람들이 과연 본인을 도와줄 용의가 있을지 모르겠어. ------------------------------------------------------------------ 의대 조교, '지도교수가 때렸다' 소송 제기 뉴시스 |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고려대 의과대학 조교가 지도교수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3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교려대 의대 조교 A씨는 이날 "지도교수가 폭행·폭언을 일삼고 부당하게 노동력을 착취했다"며 B교수와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을 상대로 1억5000만원대 위자료 등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A씨는 소장에서 "B교수가 개인연구비를 착복하고 폭행·폭언·협박을 일삼으면서도 연구지도는 소홀히 했으며, 개인적인 심부름 등 연구와 무관한 일도 시켰다"고 주장했다. 한편 B교수는 "A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