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69074a066e7b5b5312b070c3bef0a25d 날 짜 (Date): 2011년 02월 08일 (화) 오후 11시 38분 36초 제 목(Title): 마이클럽 가니까 존나 웃긴다 그냥 여자 중심 사이트 정도로만 알고 딱히 관심이 없었는데 걍 함 가보니까. 존나 재밌네. 기본적으로 자신은 존나 이쁘고 잘 났는데 내 성에 차는 남자가 없다 라는 말이 많네. 하지만, 그걸 직접 표현은 못 하고 이거저거 트집 잡아서 '역시나 내 인연과는 거리가 멀죠?' 라는 자기합리화 과정을 이루는구나. 하지만, 남자처럼 보이는 사람이 댓글로 현실적인 댓글을 다네. 혹은 진짜 말도 안 되는 반대 댓글. 하지만, 공통된 사항은 30대 중반부터는 남자 찾기가 막막하다는 글이 대세구먼. 20->30대오면서 선자리가 확 줄더니만 그래도 30대 초반까지는 좀 튕겼는데...30대 중반부터는 결혼정보회사에 가입도 어렵고 찾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자기 가치 떨어지는 건 모르고 과거에 사귀었던 남친들보다는 휠씬 나은 사람이 아니면 안 사귄다~! 뭐 그런 마인드 가졌던 사람이 많았던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