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25d3ac4f47fabd6fdd5ebcf316c35aaa 날 짜 (Date): 2011년 02월 05일 (토) 오전 02시 40분 24초 제 목(Title): Re: [픽터] 완두콩 1. 평강공주와 온달 이야기도 국어책에 나왔음. 1. 세종대왕이 집현전을 방문했더니, 집현전 학자 누구누구가 침 흘리며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어서, 옷을 벗어 덮어줬다는 훈훈한 이야기도 있었던 듯 하고 1. 장영실 이야기도 있었던 것 같은데... 1. 천만리 머나먼 곳에 고운님 여의옵고 내 마음 둘 곳 없어 냇가에 앉았으니 저 물도 내 안 같아서 울어 밤 길 예놋다. 단종을 영월에 던져놓고 물가에서 울면서 지은 시조는 중학교때인가? 씨발? 1. 중학교 책 이야기는 되도록 안 할려고 했는데, 그런데 중학교때 국어책 중에서는 알퐁스 도데의 별------ 스테파네트 어쩌고 저쩌고 알사스 지방을 프랑스-프로이센 전쟁 패배로 뺴앗겨서 마지막 국어수업한느 장면 이게 기억이 나고 (이건 국민학교때인가?) 황순원의 소나기도 너무 유명하고 김동리? 의 '붉은산' 이야기도 너무 강렬하고... 내 친구중에는 '삵'이라는 별명 가진 애가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