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344752c119f6fcb16601d1ca1f0d9672 날 짜 (Date): 2011년 02월 03일 (목) 오후 09시 49분 55초 제 목(Title): 큰어 자궁이형성증 2. 일단 노콘으로 박았으니 감염은 됐겠죠. 콘돔을 끼어도 사타구니 주변 부위를 통해 감염될 수 있는데요. 게다가 빠구리 뜰 때 분명 보지랑 똥구멍 등의 부위도 핥았을 테니까 목쪽에도 HPV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요. 하지만 말그대로 몸이 건강하면(정확하게는 면역이 정상이면) 대부분은 소멸됩니다. 90% 소멸 어쩌고는 미국 통계일테고 한국은 아직 믿을만한 통계조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일단은 쪽팔리더라도 본인부터 검사받는게 최고죠. 키즈에서 위안을 얻어봐야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게다가 더럽게 성질 꼬여 있는 새끼들이 많아서 위안도 잘 안해줄 겁니다. 주변에도 술먹으면 좋은데 가는 친구들이 꽤 있지만 마눌의 거시기에서 HPV가 발견된 적은 없다고 합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