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70abc1675d97d8449b208cb4f465a3c1 날 짜 (Date): 2011년 02월 03일 (목) 오후 03시 34분 35초 제 목(Title): [쫄병] 관성력과 연비~ 차의 연비는 오른발이라는게 차의 관성력을 얼마나 이용하느냐이지 과속방지턱 넘어갈때 브레이크를 언제 몇회 밟느냐와 엑셀을 언제 몇회 밟느냐 앞에 신호등이 걸릴때에 엑셀을 밟느냐 마느냐 이경우는 뒷차가 있는지/없는지, 성격급한새낀지/아닌지에 실행을 하기 수월하거나 어려울수 있다. 이 모든것을 체감적으로 경험할려면 자전거를 몰아보면 된다. 똑같이 자전거를 교통신호체계에 맞춰서 몰아봐라 존나 쎄게 달리다가 바로앞에 신호등 처 걸려서 브레이크 잡고 또 출발할때에, 존나게 페달 밟아서 가속시킨다음에 또 신호등 걸려서 정지하고 존나 쎄게 달리다가 과속방지턱 앞에 있으면 브레이크 존나 잡아서 감속시키고, 다시 턱 넘자마자, 또 존나게 페달 밟아봐라 이렇게 자전거 타면, 허벅지가 끊어질껄 글고 오르막길에서도 천천히 올라가는게 힘이 덜들지 즉, 기어단수 편하게 변속하고 가야 좀 편하다 어느정도의 관성 가속력이 받쳐줘야 더 편하고 관성력을 왠만하면 평지에서 만드는게 좋은건 당연한거고 일단 오르막길에 진입하면, 거기서 관성력 만드는것은 자제해야 한다 속도 유지나 하는쪽이 좋고 즉, 오르막에서 고단기어로 변속되어가는것은 어찌되었든 무리를 주는거다. 오토미션에서 수동 팁트로닉 기능이 있다면 무조건 오르막에서는 기어단수를 낮추는게 좋다. 기어단수를 낮춘채로 엑셀을ㅇ 밟으면, 엔진에 무리가 안가면서, 가속 관성력은 증가하게 되는것이다. 순간 엑셀을 깊게 밟아 킥다운 기능으로 기어를 낮출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