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826ff9f3d12a254100af8994b9396ae6 날 짜 (Date): 2011년 02월 01일 (화) 오후 12시 35분 20초 제 목(Title): 강병규 바닥까지 가는구나 여기저기서 구설수에 오르더니만.... 야가 진행자로서는 나름 자리 잡았고 돈도 쉽게 벌리니까...자만에 심하게 빠진 듯 싶네. 돈은 많지. 인기도 좋지. 그러다보니 자기 생활 관리를 못 한듯. 여기저기서 사기혐의로 고소를 당하고 있으니.... 대출금도 못 갚은 걸 봐서는 금전적으로도 위기인가보네. -------------------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운동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사건과 관련해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1월 31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신유철)는 고가 명품시계를 가로챈 혐의(사기)로 강병규를 추가기소했다. 이와 관련해 강병규는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는 보도자료를 직접 작성, 각 언론사에 배포했다. 강병규가 밝히는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고소인 ‘탑타임 시계’ 최창묵 사장이 고소장에 적시한 명품시계 3점은 강병규 소유다. 2009년 6월께 시계 3점을 맡기고 4천8백만 원을 대출받았다. 하지만 개인 사정을 이유로 강병규는 대출금을 갚지 못했고, 이에 최창묵 사장은 시가 1억 원 상당의 시계를 5천만 원에 강제처분 하려고 했다. 강병규는 이를 막기 위해 맡긴 시계를 찾아온 후, 추후 금전으로 상환하겠다는 약속을 했으나 지키지 못했다. 강병규는 “이런 상황이 있을 수 있었던 것은 본인과 최창묵 사장이 거의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지인으로 알고 지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동안 수차례 억 단위의 시계를 거래했고, 수많은 연예인들을 소개받아 가게 영업에 활용하는 등의 친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로 금전적인 지출이 많아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해 어려움을 최상묵 사장에게 호소했다. 최상묵 사장 역시 꽤 오랫동안 기다려줬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강병규는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횡령죄를 덮어 씌워 자신을 악의적으로 고소한 사실에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검찰은 자신에게 사기혐의를 적용한 것 같다고 밝혔다. 강병규는 “검찰 발표에 고소인의 일방적 이야기만 있어 안타깝다. 재판을 통해 사실을 밝히겠다. 시계 담보 대출금은 반드시 갚겠지만, 이번 재판에 모든 방법을 동원해 성실히 응하겠다”면서도 “고소장을 특정언론사에 악의적으로 배포한 점과 사실이 아닌 내용을 부각해 저를 파렴치 하게 왜곡한 점 등은 고소인과 사건 최초 보도언론사를 고소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전했다. 강병규는 2009년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시계판매점을 운영하는 최 상묵에게 로져드뷔 시계 1 점, 롤렉스시계 2점 등 시가 9980만원 상당(원가 6200만원)의 명품시계 3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