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b40517103ba1a2b87f355daeadde2a50 날 짜 (Date): 2011년 01월 20일 (목) 오후 12시 41분 23초 제 목(Title): 울나라 군사력이 센거 맞아??? 실전 경험이 없으니 저래 당하는 것 같네. 대규모의 전투는 6.25, 베트남에서 경험을 쌓아왔기 때문에 나름 노하우가 쌓였을 텐데. 대테러전은 거의 경험이 없잖아. 어떤 밀폐된 공간에서 적을 섬멸하고 인질을 구출하는 작전말이야. 예전에 아파트에서 인질범이 인질극을 벌이는데... 경찰이 자랑하던 대테러 특수부대를 투입했드랬지. 아마추어 1명대 수십명의 대테러 특수부대 하지만, 웃기는 장면이 포착됐지. 안에 연막탄을 투하하고 부대원들 들어가야 하는데.. 연막탄이 아파트 모기장에 걸려서 들어가질 않고 ㅋㅋㅋ 부대원들도 영화에서처럼 유리창 깨고 들어가질 못 했지. ㅋㅋㅋ 이게 실전력이걸랑. 훈련소에서는 이상적인 건물에서나 하지.. 실제 건물에는 예상치 못한 구조물이 있어서 문제지. 이런 게 노하우로 쌓여서 훈련에 반영되고 그런건데..... 10명의 해적 새끼들 잡질 못 하는 해군 특수부대라면...이거 문제가 큰거 아닌가? 러시아 특수부대는 잘도 제압하던데...물론 갸들은 인질의 생사여부는 딱히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니까 쉬울지 몰라도 ㅋㅋㅋㅋ 러시아에서 예전에 한국회사 직원들이 탄 버스에 인질극이 벌어지지 않았냐? 그때 특수부대가 투입되어서 전원 무사히 제압했지. 당시 뉴스에도 나왔는데...돈을 넘기는 척 가방을 넘겼는데...그 가방이 연막 폭탄이었지. 뻥하고 터지는 순간 특수부대 제빠르게 달려들어서 제압했지. 체첸반군 극장 인질극에서도.... 인질들 몸에 고성능 폭탄을 전부 장착시켜놓고 기다렸는데... 러시아 특수부대는 엄청난 수면 폭탄을 폭발시켜서... 제압했드랬지. 워낙 독한 놈을 써서 인질의 3분의 1정도가 그 수면 가스때문에 죽은 걸로 나왔는데... 야들 인질의 생명은 좀 적당히 생각하는 것 같고... 하여튼 이런 대테러전도 훈련만 가지고 되는 건 아닌것 같아. 경험이 쌓여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