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b40517103ba1a2b87f355daeadde2a50 날 짜 (Date): 2011년 01월 20일 (목) 오후 12시 21분 27초 제 목(Title): 엔씨도 더러운 놈들이네 이 새끼들 삼성하고 똑같은 짓거리할려다가 결국 법원에서 인정받지 못 하는구먼. 삼성만큼 떡값을 돌렸다면 모를까. 떡값도 제대로 안 돌리고 저런 초법적인 제한을 가할려고 하니....엔씨소프트를 한번 다니면 다른 회사에서 게임 개발 못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 온라인 게임업체 엔씨소프트와 블루홀스튜디오 사이에 벌어지 고 있는 민사소송에서 법원이 블루홀스튜디오의 손을 들어줬다. 법원은 지난해 1심 판 결에서 블루홀스튜디오에 20억원의 배상 책임을 물었지만 2심 판결에서는 결과를 뒤집 었다. 서울고등법원 2심 재판부는 19일 엔씨소프트가 블루홀스튜디오와 개발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배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008년 약 6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엔씨소프트는 당시 "리니지3의 개발자인 박 모 실장 등이 퇴사하는 과정에서 영업기밀 을 유출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박 모 실장 등은 엔씨소프트 퇴사 이후 블루홀스튜 디오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 개발을 주도했다. 지난해 1심 판결에서 법원은 블루홀스튜디오와 박 모 실장 등에게 20억원의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을 내려 엔씨소프트의 손을 들어줬다. 블루홀스튜디오가 이에 불복 하자 2심으로 넘어가게 됐고 이번에 다시 판결이 내려졌다. 법원은 "배상 책임은 없지 만 리니지3 개발 당시의 자료 등은 폐기하라"고 명령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영업비밀유출로 엔씨소프트가 피해를 입었다는 법원의 판결 내 용을 존중한다"며 "하지만 집단 전직에 의한 손해가 인정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판결문을 검토한 후 상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테라는 지난 11일 공개서비스에 들어갔고, 오는 25일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