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e91dfa34cf789f0b0444b4efa2d1095e 날 짜 (Date): 2011년 01월 07일 (금) 오후 12시 56분 37초 제 목(Title): Re: [픽터] 타미플루 제조 대구서 3세 남아 신종플루로 사망 | 기사입력 2011-01-05 19:42 | 최종수정 2011-01-05 19:56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경기도와 강원, 전북 등에 이어 대구에서도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신종인플루엔자 사망자가 발생했다. 대구시는 지난 3일 오전 지역에 거주하는 만 3세 남자 어린이가 시내 한 종합병원에서 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신종플루) 감염 증세로 입원 중 사망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어린이 환자는 지난 1일 오후 발열을 동반한 경련 증세로 병원에 입원, 신종플루 간이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항바이러스제를 투여받았으며 같은 날 밤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이 환자는 사망 뒤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지역에는 현재 유행성 독감 등이 유행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 전북서도 신종플루 감염 여중생 사망(종합2보) | 기사입력 2011-01-03 17:42 | 최종수정 2011-01-04 14:12 전북교육청, 신종플루 확산방지 '비상근무' (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기도에 이어 전북에서도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여중학생이 숨졌다. 전북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 28일 장수의 한 병원에서 전주예수병원으로 이송된 장수 모 여중의 윤모양이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은 뒤 3일 오후 숨졌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작년 12월 27일 감기증상을 호소해 장수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합병증으로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이튿날인 28일 전주예수병원으로 이송돼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이에 따라 도 교육청과 이 학교는 이 학생과 접촉한 학생 등의 전염 여부를 파악하고 있으며 이날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가 방학 중 신종플루 예방지도에 나서고 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신종플루 환자나 의심환자가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신종플루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 중"이라며 "신종플루도 집단발병이나 폐렴 등으로 사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호흡기질환 감시와 고위험군 예방접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손 씻기와 기침 예절을 생활화하며 건강한 생활을 통해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반드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고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경기도 가평에 사는 조모씨도 작년 12월 25일 감기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나서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으나 같은 달 29일 숨졌다. jr@yna.co.kr 강원도 올 첫 신종플루 사망자 발생(종합) | 기사입력 2010-12-31 19:55 (춘천=연합뉴스) 이유진 기자 = 강원도에서 올해 첫 신종인플루엔자 사망자가 발생한 사실이 31일 확인됐다.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은 지난 27일 경기도 청평의 한 병원에서 춘천으로 이송된 40대 남성 조모씨가 28일 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신종플루)로 확진을 받고 29일 오후 2시25분께 숨졌다고 밝혔다. 경기도 가평에 거주하는 조씨는 지난 25일 감기증상으로 처음 병원을 찾았으며 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나서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주(12월19∼25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ILI)이 1천명당 23명 정도로 유행판단 기준(2.9명)을 훨씬 넘어서고 있으나 작년 신종플루 유행과 비교하면 최고치의 절반 수준이라고 말했다. eugenie@yna.co.kr 질병관리본부는 수도권에 사는 30살 남성이 신종플루로 불리는 인플루엔자 AH1N1에 감염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올 겨울 들어 신종플루로 사망자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남성은 사흘 전 38도가 넘는 고열과 근육통으로 병원을 찾아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신종플루로 확진된 뒤 하루만인 어제 새벽 증상이 악화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숨졌습니다. [양병국/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장 : 24시간 지나기 전에 바로 급격하게 사망한 거죠. 이렇게 급격하게 폐렴이 악화돼서 사망하는 사례가 드물긴 하지만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 [픽터] "타미풀루 처방을 받았으나 숨졌다" 고 하는데, 타미풀루 처방을 하기는 했지만, 약사가 타미풀루를 제대로 조제했는지 안했는지, 그것을 어떻게 확인을 할 수 있으냐? 하는 것입니다. 약사가 타미풀루 대신에 소화제를 처방해준 다음에, 그 약사는 그때 생긴 타미풀루로 지네 아들딸 감기 걸릴때, 쓸 지 누가 알겠습니까? 타미풀루 약을, 플라스틱 껍데기까지 주면, 타미풀루인지 알겠는데, 약사가 그 알약들을 꺼내서 다른 알약들하고 섞어서 조제해 준다면, 그 알약들이 타미풀루인지 아닌지 환자들이 확인할 길이 마땅히 없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