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c9f21b0f6857a260702a89c305339f33 날 짜 (Date): 2011년 01월 02일 (일) 오후 03시 28분 18초 제 목(Title): Re: 알알이와 KAIST 민경욱 이 좆병신, 성탄절날, 새해에는 그 새끼 실험실 사람들 많이 모여서 닭발 뜯어먹으면서, 개씹하고 있었을텐데, 민경욱 KAIST교수 이새끼, "예전에 20년전에 홍헌수라는 학부생이 있었는데, ㅋㅋㅋ 이 놈이 이러이러 하더라. 참 웃기는 놈이더라. ㅋㅋㅋ 글쎄. 어쩌고 어쩌고.. 그 놈이 글쎄 석사때는 이러고 저러고........ ㅋㅋㅋ" 이러고 놀았을 것 생각하면, 이 이 씹좆새끼, 찾아가서 주둥아리를 찢어 놓던지 해야지. 이 개새끼. (누구 심심한 사람은 이 글 긁어서, 저 새끼에게 이멜로 보내줄래?) 야튼간에, 저 새끼가, 지네실험실 애들 데리고, 내 흉을 보고 산다는 이야기를 들은지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구만. 저 새끼, 그나저나, 지 똑똑한 것 자랑할려고, 올해도 수능문제 풀어서 몇점 나왔는지 측정해 봤을 미친놈인데, 정말로 수능문제 풀어봤는지가 궁금핟. 그나저나, 저 잘난 새끼, 혹시 바둑같은 거 두고 사나 모르겠네? 저렇게 잘난 척 하는 새끼는, 바둑 10단을 충분히 했을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