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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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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0년 12월 19일 (일) 오후 08시 49분 38초
제 목(Title): 비관을 팔아먹은 인물



전세계가 망할 것 같이 분위기 몰이를 하고

자문, 강연을 통해 떼돈을 번 루비니가

결국 뉴욕 호화 부동산을 구매했다는구만.

울나라에도 비관을 팔아서 장사하는

김광*이 있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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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동산 가격 하락을 경고하는 등 경제에 대한 부정적 전망으로 명성을 
얻어온 누리엘 루비니(Roubini) 뉴욕대 교수가 뉴욕 맨해튼에 550만 달러(약 
63억원)에 이르는 고급 주택을 구입, 부동산 경기와 관련해 주목받고 있다. 

뉴욕시 재무부 기록에 따르면 루비니는 맨해튼 이스트퍼스트 스트리트에 위치한 
이 집을 사기 위해 299만 달러(약 34억원)의 모기지 대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콘도미니엄 형식으로 지어진 이 집은 총 3층으로 돼 있으며, 면적이 
약 340.4㎡(약 102평)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집은 한때 735만 달러(약 
84억원)까지 가격이 올랐지만, 경제위기 이후 가격이 지금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 지역의 한 부동산 중개인은 루비니가 산 콘도에 대해 “거실과 식당이 있는 
1층은 약 3.35m 높이의 나무기둥을 높이 세운 천장과 벽돌로 된 벽, 장작을 
태우는 벽난로가 있다”며 “전면에는 약 15.24m에 이르는 대형 유리창에서 
들어오는 빛이 훌륭하다”고 소개했다.

루비니는 지난 2008년 부동산 가격 하락에 따른 모기지 대출 부실 등으로 
미국발 경제위기가 닥칠 것을 예언해 ‘닥터 둠(Dr.Doom)’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루비니는 지난달 2일에도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된 한 회의에서 “미국의 
주택가격이 다시 하락하고 프라임 모기지 부도가 증가하면 또 다른 재앙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 루비니가 구입한 뉴욕 맨해튼의 고급주택/힐스테드 부동산 홈페이지 
캡쳐화면하지만 루비니가 뉴욕 맨해튼에 있는 고급주택을 사들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동산 관계자들은 “‘닥터 둠’ 스스로 부동산 가격하락이 
끝났다고 선언한 셈”이라며 반색했다고 현지언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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