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55152c97ce5310cebdd0a6e7aef77568 날 짜 (Date): 2010년 12월 18일 (토) 오후 12시 40분 03초 제 목(Title): 내년 부동산도 쑥쑥 오르겠지 요즘 예산안 날치기 통과로 여론이 개떡이라지만... 청와대에서는 저딴 소모성 토론보다는 주가올리고 부동산가격 올리면 모두 무마될거라는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 개명박이가 도덕성이고 뭐고 질이 떨어진다는 건 국민모두가 알지만....내 재산 불려주면 다 용서해줄게~ 모드 잖아. 이걸 아니까. 계속 그 스탈로 가는 것 같아. 이게 통하는게...야당이 제대로 역할을 못 하니까.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을 못 하니까. 저딴 새끼들하고 토론해봐야 소모성토론일테고 시간만 끌리고 토론하면 전라도 지분이나 더 올라갈까? 뭐 그런 생각일테지. 그러니까 날치기는 토론해봐야 결론은 똑같다라는 생각으로 넘어가고 주가 쑥쑥 올리고 부동산 가격 올려주면 다시 말하면 등따시고 배부르게 해주면 쟈들이 무슨 정책을 쓰든 관심도 없다는 거지. 현대차 정규직 노조를 봐라. 비정규직을 위한 파업 투표에서 80%가 반대를 했잖아. 노동권 확보 어쩌구 빨간 띠 두르고 난리를 쳤지만 알고보면 쟈들도 자기 밥그릇 챙기면 대의명분 따위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야. 이러다보니 사회 약자층은 더 소외될 수 밖에 없어. 어차피 주식, 부동산의 수혜는 중간층에서나 볼까? 요즘 민주당을 보면 전라도 지역정당 느낌이야. 인사청문회를 해도 전라도 출신이면 우호적인걸 보면... 쟈들이 딴나라당과 도대체 무슨 차별성이 있는지 의문. 딴나라당과 민주당의 토론 따위는 국민들 안중에 없다는 거지. 어차피 서울, 경상도지역 예산이 더 많느냐 전라도 지역 예산이 더 많아지느냐...그 차이 밖에 없으니. 청와대는 저 따위 더러운 토론은 관심도 없고 주가, 부동산이나 잘 올라자는 그런 식이고... 요즘 돌아가는 걸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