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32def042e63fcdfb18b16a8a082b0f54 날 짜 (Date): 2010년 12월 17일 (금) 오후 09시 22분 36초 제 목(Title): [픽터] 통큰치킨 문제점 아노니에서 5000원짜리 못 먹게 생겼다고 투정부리는 놈들 많던데, 그동안 얼마나 통닭을 많이 먹고 자랐으면, 저렇게 울어제끼나 생각도 들고 롯데마트의 문제점은 그게 dumping이라는 것이 문제잖아. 다른 치킨들은 가게운영비, 전기세, 연료비, 인건비, 가게대여비 등등해서 장사하는데, 롯데마트는 롯데마트 측에서 면제를 해주고, 깍아주고 해서, 또한 손해나더라도 손실을 롯데마크 측에서 보상해주고 어쩌고 해서, 5000원으로 한다는 거 아니냐? 바로 이게 덤핑 아니냐? 삼성반도체 Dram 덤핑때문에 벌금 물던 것하고 똑같은 것. 시장에서 점유율이 낮은 놈이, 시장에 끼어들어가기 위해서, 손해보면서 팔아제끼는 것.... 이게 덤핑. 이렇게 덤핑을 해대면, 정상적으로 장사하는 놈들이 개죽음이 되니깐....... 덤핑규제 하는 것. 롯데마트의 치킨도 덤핑. ....... 뉴스에서도 나왔구나. 치킨, 외식업체 등이 회원사로 가입한 한국프랜차이즈협회가 롯데마트의 치킨 판매를 덤핑(부당염매) 행위로 간주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겠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지난 9일부터 전국 82개 매장에서 기존 치킨 체인점의 반값 수준인 5000원에 치킨을 판매하자 중소 치킨가게 업주들은 ‘골목상권을 위협하는 덤핑이자 대기업의 횡포’라며 반발하고 있다. 프랜차이즈협회 조동민 부회장은 이날 “13일 오전 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과 대책회의를 연 뒤 공정거래위원회에 롯데마트 치킨 판매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는 관련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롯데마트의 ‘통큰치킨’이 원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헐값에 치킨을 팔아 다른 치킨 전문점들의 영업을 부당하게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 부회장은 “협회는 롯데마트의 치킨 판매가 부당염매 행위라고 보고 있다”며 “이번 사안에 대해 단발성 대응으로 끝나지 않고 유관단체 등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대응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당염매는 경쟁자를 배제하기 위하여 부당하게 낮은 가격으로 상품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행위로, 덤핑(Dumping)과 동일한 의미로 쓰인다. 현행 공정거래법에서는 이에 대해 과징금을 물리는 등 규제하고 있다. 앞서 공정위는 지난 10일 “롯데마트의 염가판매 행위를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치킨업계에서 공식적으로 제소하면 공정거래법에 저촉되는지를 면밀히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