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pictor) **uge00 Guest Auth Key: e53a142c484555e15152f3c4de08de47 날 짜 (Date): 2010년 07월 06일 (화) 오전 10시 50분 44초 제 목(Title): Re: offside(오프사이드), onside(온사이드 영어권 축구하는 나라에서는 다 쓰는 말이야. 얍쌉하고 얄팍한 자신만의 지식으로 세상을 보지 말아죠. 오프사이드는 반칙을 뜻하는 명사가 되었지만 온사이드는 명사로 쓰이지 않을 뿐이야. 왜냐면 쓸 이유가 없으니까 말이지. 오프사이드였나 아니였다 대화를 주고 받을 때 흔히 쓰는 말이야. Jisung Park was definately off side. No, I think it is not easy to tell if he was on or off side. Let's look at the replay. ... Oh, I think you are right. Jisung Park was definately on~ side. 아주 흔한 대화지. ======== [픽터] 나도 내가 몇일전에 쓴 글을 쓴 뒤에, onside라는 것에 대해서 좀더 찾아봤는데, onside라는 것이, offside라는 것의 반대말 정도인 것은 대가리 썩었어도 생각할 수 있는 것이라서, 나도 "어느정도 사용되고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리고 http://www.fifa.com/mm/document/afdeveloping/refereeing/law_11_offside_en_47383.pdf 에도 나와 있듯이, FIFA에서 만든 문서에서도 나와 있듯이, FIFA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나도 생각하지만.. space가 말한 것이 정확한 표현이고, 정확한 지적이다. "명사로 쓰이지 않을 뿐이다" 라는 말이 아주 좋은 지적인 듯 하다. 그러므로 해설하는 사람들이 "지금 온싸이드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wrong)된 표현이다. (명사로 쓰인 경우임) "A가 onside에 있었다."는 말은 가능. "그의 포지션은 지금 onside이다"라는 말도 가능. "그는 onside에 있었기 때문에..."라는 말도 가능. 하지만, 해설하는 중에 "지금 onside입니다."하고 말하는 것은 잘못. "저는 onside로 봤거든요?"하고 말하는 것도 잘못. (저는 그의 위치가 onside라고 봤거든요?)하는 말을 할려면, "저는 그의 위치가 onside라고 봤거든요.)라고 해야하지, "onside라고 봤거든요"라고 하면 주어 생략을 하면 안되는 듯이 보임. 야튼간에, 해설하는 사람들이 "offside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지금 offsise반칙입니다"의 생략형임. 그런데 "onside입니다"라고 외치는 것은, 그렇다면 "onside반칙입니다!!!"의 생략형인가??? 그게 아님. 그래서 "onside입니다!"라고 외치면 안된다고 봄. "onside입니다"라고 외칠려면, 주어를 붙여서 "A의 위치는 onside입니다"라고 외치든지 해야 한다고 봄. 야튼간에, offside라는 것은, 첫번째: offside라는 것 그 자체의 뜻이 있고(A는 지금 offside위치에 있다) 두번쨰: "offside반칙"이라는 뜻도 있는데(A가 offside반칙을 했다) 이 두가지의 반대말이 동일하게 "onside'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픽터의 생각. 즉, "offside반칙 아닙니다"라는 말을 "onside입니다"라는 말로바꿀 수 없다!!!! 즉, "offside반칙 아닙니다"라는 말은 "onside입니다"라는 말과 다르다. 즉, "offside 아닙니다"라는 말을 "onside입니다"라는 말로바꿀 수 없다!!!! 즉, "offside 아닙니다"라는 말은 "onside입니다"라는 말과 다르다. 그래서 어떤 상황이 발생하고, 어떤 결과가 발생하느냐? 축구에서 onside를 말할 껀수가 별로 없다는 것. 별로 들을 일이 없다는 것!!! 축구의 replay화면을 보면서 상세 해설하는 상황이 아니면, onside라는 말을 들을 일이 없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