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fd69495c50014651ca38fa59dac69334 날 짜 (Date): 2010년 05월 06일 (목) 오전 08시 12분 33초 제 목(Title): Re: 서민들과 함께하는 조중동 > 해당분야에 충분한 연구를 통한 사전지식을 습득하고 열정을 가지고 >취재원과 접촉해 인터뷰도 하고 교감을 나누면 인맥이 생기는 것이지. > 이런거 못하는 병신들이 자금력 타령 하는거야. 냐하하, 의외로 순진한 구석이 있네. 각종 행사의 스폰서를 서고 직접 행사를 주최하기도 하는 놈들하고, 혈혈단신 수첩 들고 찾아 다니는 놈들하고 경쟁이 된다고 생각해? 열정같은 소리 하고 있네. >뭔소리여? 고상하지만 아무도 신경 안쓰는 초순수예술 같은거 주최하는거 >말하는건가? 애매하게 말하지 말고 예를 들어봐. 대중들 원하는 문화 말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인터넷에서 조선일보 주최 중앙일보 주최 이런거 한번 검색해 봐. 돈도 시간도 안드는데 그런 노력은 좀 해보고 남한테 이런 지랄을 하는게 예의 아닐까 싶은데. 그리고 임마, >하여간 난 너 너무 싫다. 말하는것마다 언론에서 써대는것 그대로 줏어읽어다 >읊조리는 너의 그 굳은 사고방식 정말 혐오한다. 널 키즈에서 안봤으면 참 >좋겠다. 언론에서 써대기는 개뿔을 써대냐. 생각이 굳어 있는건 너야 임마. 시비 걸어봐야 이따위 반응이나 나올 것 같아서 귀찮아서 그냥 놔두는거지. 니 말이 맞아서 그냥 놔둔다고 생각하냐? 남의 말 참고할 줄도 모르고 지 대가리에서 나오는 환타지나 씨부리는 주제에, 자꾸 건방 떨래? 대화의 기본조차 안갖춘 녀석이 뭘 남보고 나가라 말아라야. 절이 싫으면 중이 꺼져야지, 별 같잖은게 사람 짜증나게 하네. |